수유리터널나이트는 강북최고의 나이트임을 자부합니다.

수유리터널나이트 주말은 늦게 오시면 줄서서 기다리셔야 하고 평일은 손님도 많고 남녀비율이 굉장히 좋으니 언제든 걱정하지 마시고 일찍 오세요. (평일도 일찍 오시면 아주 좋습니다.)

초저녁 3040세대부터 늦은시간 및 주말 젊은층까지 전 연령층이 골고루 즐기실 수 있는 곳입니다.

수유터널나이트 부킹왕 윤대리가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모실것을 약속 드립니다.

오늘밤!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밤을 좌우합니다.

윤대리는 하루만 찾는 웨이터가 아닌 귀하의 기억에 남는 영원한 담당이 되고 싶습니다.

저 윤대리를 찾아주신다면 거짓없이 목숨걸고 뛰겠습니다.

아무나가 아닌 눈높이 맞춤부킹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대문의 예약문의 실시간문의 푸싱문의 언제든지 부담없이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

윤대리 010-8900-1232 모바일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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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리터널나이트 보조에게 팁주는 방법

 

순번제 나이트에 가면 보조가 없다.
(순번제 나이트; 보조가 없이 주임이라고 하는 웨이터가 혼자 부킹이며 서빙을 다합니다. 그런데가 순번제 나이트 즉 관계열입니다)
혼자서 치우고 받고 하기 때문에 보조가 필요없지만 지명제 나이트에 가보면 웨이터말고 웨이터를 보조하는 보조웨이터가 있다. 물론 보조는 말그대로 웨이터를 보조하는 보조웨이터다. 손님들에게 술을 갖다주거나 잔심부름 및 테이블정리정돈에서 부킹까지 그리고 손님들이 여자앞에서 가오(폼)을 잡을때도 필요하다!
(성인나이트크럽은 웨이터들이 나이가 좀 있으니까 아무래도 함부러 하지 못하는점이 없지 않다. 하지만 보조들은 거의가 젊기 때문에 좀 함부러 해도 되는 경우가 있다. 물론 나이많은 보조도 있지만서도…)
수유터널나이트 보조는 그런 허드렛일을 하고 월급도 없이 오로지 손님이 주는 팁으로만 먹고 산다. 보조웨이터들은 영업시간 전과 후에도 많은 일을 한다. 웨이터보다 1시간 먼전 나와서 웨이터들은 홍보를 하고 보조웨이터들은 영업전에는 마무리청소등 영업준비를 위해 일을하고 영업이 끝난후에도 마무리청소등 할일이 많다. 이것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언급하기로 하고 오늘은 보조팁을 주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
가끔은 팁이 안나온 테이블은 수유터널나이트 웨이터가 자기 이익금에서 떼어주기도 한다. 보조팁을 안주게 되면 나갈때 당신의 뒷통수가 근지러울 것이며 웨이터는 얼마되지 않는 자기 이익금에서 보조몫을 떼어줘야 하기 때문에 웨이터가 씁쓸해 진다. 보조가 바라보는 웨이터의 가오도 떨어진다. 무슨 웨이터가 저런 손님만 있을까? 하고… 그럼 어차피 줘야 하는 팁인데 어떻게 주면 일석이조가 될까? 거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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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들어가자마자 술을 가져오면 웨이터가 보는 앞에서 보통 2~3만원의 팁을 준다.

“보조씨~ 잘 부탁해요~”
부드럽게 얘기하면서 주어야 한다. 수유리터널나이트 웨이터와 보조만 있는데서 괜히 무게잡을려고 보조나 웨이터에게 말 함부러 해봤자 이득될게 없다. 혹시 당신이 건달이면 상관 없지만… 논두렁 건달은 안된다. ㅎㅎㅎ…1만원 줄 것을 조금 더써서 2만원을, 2만원 줄 것을 만원 더얹어서 3만원을, 3만원줄 것을 조금만 더써서 4만원을 주게 되면 보조는 그날밤 당신의 딸랑! 딸랑! 영원한 머슴이 된다.
웨이터가 신경쓰지 말라고 해도 스스로 인간이기 때문에 정말 신경쓰게 된다. 정치판에서도 돈받고 안찍어주는 사람없다. 거의 찍어주기 때문에 정치판에서 돈봉투가 사라지질 않는다. 그리고 팁주는걸 웨이터가 봤으니 부킹이나 잔심부름을 제대로 안하고 손님이 불평이 많으면 보조는 담당웨이터에게 혼날께 뻔하다. 그러니 그손님에게 잘 할 수밖에 없다.

2. 보조가 부킹을 해다 주면 마음에 드는 여자가 보는앞에서 준다.

이방법도 아주 용이하다. 일석이조내지는 일석 삼조가 될 것이다. 여자를 부킹해서 데려오면 그 자리에서 주는것보다 일단 여자가 마음에 들었을 때 이여자를 작업을 해야한다면 어차피 보조는 자주 왔다갔다 하니까 중간에 마음에 드는 부킹녀가 볼때 준다. 가오(폼)을 잇빠이(많이) 잡으면서… ^^:
“보조야~ 수고햇다. 이렇게 이쁘고 마음에 드는 분을 모셔와서 고맙다.”
약간은 오버하면서 준다. 그렇게 수유리터널나이트 보조팁을 준다면 아무래도 여자들이 자기 때문에 보조에게 팁을 준다는 생각으로 기분 좋아할거며 여기서 보조가 인사 넙쭉 하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했을 때 남자손님의 가오는 많이 올라갈수 있고 부킹녀가 남자를 바라보는 시선이좋아지고 부드러워지면 부킹이 더 잘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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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꺼번에 많이 주지 않고 만원씩 여러번 준다.

한꺼번에 2~3만원을 줘도 되지만 서빙하러 올때마다 중간에 부킹녀가 있을 때라던가 테이블을 정리정돈 하러 들어올때 만원씩 2~3번을 주게 되면 그손님이 “팁을 또 줄 수 있으니 잘해야지” 하는 기대감이 있어서 보조가 더욱 잘할 수 있을 것이다.

4. 모든 상황이 끝나고 갈때 준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보조 팁을 줄땐 이렇게 나갈때 혹은 계산할 때 준다. 물론 이것도 괜찮지만 아무래도 계산할땐 부킹이 잘 안됐거나 동료들과 분위기가 안좋았을 때는 생각을 못해서 못줄때도 있다. 웨이터가 보조를 위해 일부러 타줘야 하는데 손님들이 안주는 경우도 있다.
이럴땐 정말 난감하다. 물론 매상이 좋아서 수유리터널나이트 웨이터의 이익금에서 떼어주면 되지만 매상이 별로 없을땐 웨이터나 보조나 참으로 기분이 안좋아진다. 대한민국 어느 유흥업소를 가시던지 자기를 서빙해주는 보조 확실히 팁 챙겨주시면 그날밤 귀하는 한명의 머슴을 거느릴수 있다. 부킹과 여자앞에서 가오잡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수유터널나이트 부킹할 때부터 여자도 잘 골라 주고 부킹이 잘 되도록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사실 보조랑 친해져서 손해 볼 것은 아무것도 없다.
보조의 인사 각도와 인사말은 그손님의 팁의 액수에 따라 틀려진다. 팁을 안줄때… ㅠ.ㅠ: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한심한 듯 쳐다보기만 한다.)

만원=>감사합니다. ㅜ.ㅜ: (약간 삐지면서 고개만 까딱한다.)

2~3만원=>감사합니다. ㅡ.ㅡ: (당연하다듯이 고개와 몸을 살짝 숙이며 인사한다.)

3~5만원=>아이고~ 감사합니다.^.^: (정말 고마워서 인사 90도로 한다.)

삼만원이상=>아이고~ 사장님! 감사합니다.^0^: (너무너무 고마워서 땅바닦에 머리가 닿을 듯이 인사한다.)

수유리터널나이트 보조에게 잘 해주면 반대급부가 돌아오니 보조들에게 잘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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